| ▲사진 : 한국수산자원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가 수산식물인 잘피의 자원 확보와 대량생산을 위한 종자 생산·육성 기술 개발 전문가 자문 회의를 개최했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본부장 장옥진)는 지난 23일,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블루 카본 수산식물인 잘피의 자원 확보와 대량 생산을 위한 종자 생산·육성 기술 개발 전문가 자문 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수산자원의 조성과 연안 생태계 회복을 위한 바다숲 조성 사업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해초류 식물인 잘피의 수급은 자연번식에 따른 성체의 활용, 간척·매립으로 인한 서식지의 이동 및 이식 등으로 공급하고 있으나, 자연산 잘피의 서식 자원량이 한정되어 있어 인위적인 대량생산을 위한 종자 생산 기술 개발이 절실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는 바다숲 조성의 효율적인 추진과 성과 제고, 안정적인 잘피 공급망 확보 차원에서 민간 연구소, 업계 등의 관련 전문가와 함께 잘피 종자의 생산과 육성, 기술 개발을 위한 자문 회의를 개최했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추진한 전문가 자문 회의 주요 내용은 지속 가능한 잘피 씨앗 확보와 관리 방안, 배양센터 및 육묘장, 중간육성장 운영 관리, 기술자산 확보 전략 등의 논의와 바다숲 조성 사업의 기술적 고도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박경현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 블루카본 사업실장은 “바다숲 조성을 위한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잘피 종자의 생산과 육성을 위한 종합적인 계획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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