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성백현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티빙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4’ 출연자 성백현과 안지현 치어리더의 열애설이 온라인상에서 확산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안지현의 모바일 메신저 프로필 사진이 유출되면서 두 사람의 교제 의혹이 불거졌다.
공개된 캡처 화면에는 성백현과 안지현이 다정하게 밀착해 찍은 투샷과 함께 교제 기간을 암시하는 듯한 ‘♥+50’이라는 문구가 담겼다.
또한 성백현의 이니셜로 추정되는 ‘♥BH♥’라는 표기와 ‘D-11’, ‘D-262’ 등의 디데이 카운트가 포함되어 두 사람의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이에 대해 안지현 측은 대만 매체 등을 통해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확인 중이라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놨다.
안지현은 2015년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에서 데뷔해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를 거치며 이름을 알린 인기 치어리더다.
현재는 K리그2 수원 FC와 KBO리그 SSG 랜더스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대만 프로야구 타이강 호크스의 치어리더 팀 윙 스타즈에 합류해 대만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
| ▲(사진, 안지현 인스타그램) |
열애설이 불거진 와중에도 안지현은 18일 SNS에 치파오를 입은 사진과 함께 새해 인사를 올리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성백현은 지난달 종영한 ‘환승연애4’에서 출연자 최윤녕과 최종 커플이 되며 시청자들의 지지를 얻었다. 방송 이후 두 사람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는지를 두고 팬들의 기대가 높았으나 실제로는 연인이 아닌 오빠와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커플이었던 최윤녕이 아닌 안지현과의 열애 정황이 포착되면서 ‘환승연애4’ 애청자들 사이에서는 놀랍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