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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윤영경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출신 공직자 윤영경이 코미디언 남창희의 아내로 밝혀지며 과거 방송 출연 이력과 현재 근황이 동시에 주목받고 있다.
남창희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남창희의 9세 연하 신부가 배우 출신 윤영경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윤영경은 2013년 미스 춘향 선 출신으로 영화 ‘국제시장’과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으나 현재는 연예계를 떠나 평범한 직장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윤영경은 2014년 MBC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했을 당시 아이유를 닮은 청순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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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윤영경 인스타그램) |
소속사 관계자는 남창희 아내 윤영경이 현재 연예계 활동을 완전히 중단하고 직장인으로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영경은 현재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재직 중이며 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지역 소식을 전하는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그동안 남창희가 결혼 상대방을 ‘비연예인’으로 소개해온 이유 역시 윤영경이 현재 공직자로서 일반인 신분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남창희와 윤영경은 4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비공개 예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 사회는 남창희와 오랜 우정을 자랑하는 코미디언 조세호가 맡아 진행했으며 가수 이적이 축가를 불러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양세형과 유병재는 진심 어린 축사를 전하며 현장의 훈훈함을 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남창희는 결혼 발표 당시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더 넉넉한 사람으로 성장하겠다는 소감을 전하며 대중의 응원을 받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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