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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촌장 엔터테인먼트TV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를 통해 최종 커플이 된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이 결혼 준비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3기 옥순은 자신의 SNS에 미스터 강과 함께한 데이트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이 게시물에 미스터 강은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을 뜻하는 '스드메' 일정을 소화했다는 댓글을 남겨 예식 준비 중임을 시사했다. 23기 옥순 역시 축하를 건네는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결혼 소식을 공식화했다.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은 지난해 방송된 '나솔사계'에서 인연을 맺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출연자들이다. 방송 진행 당시 23기 옥순은 명확하지 않은 러브라인으로 인해 다른 여성 출연자들로부터 뒷담화의 대상이 되거나 소외당하는 모습이 방영돼 왕따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특히 11기 영숙, 23기 순자, 24기 옥순 등 동료 출연자들이 23기 옥순을 향해 비판적인 태도를 보이는 장면이 그대로 송출되면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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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촌장 엔터테인먼트TV 캡처) |
이후 23기 옥순은 해당 논란과 관련해 출연자들 모두 진심을 다해 방송에 임했기에 생길 수 있었던 오해였다고 해명했다.
23기 옥순은 동료들과 오해를 풀고 현재는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히며 불필요한 억측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난을 딛고 프로그램 내 유일한 현실 커플로 결실을 맺은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의 결혼 소식에 시청자들은 새해부터 들려온 반가운 소식이라며 열렬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결혼 준비를 위해 사진 촬영과 예식장 상담 등을 마친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은 앞으로의 일정도 차근차근 소화할 계획이다.
23기 옥순은 사진 촬영 과정에서 느낀 소회와 함께 미스터 강과의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결혼 준비의 설렘을 드러냈다. 팬들은 23기 옥순이 입을 웨딩드레스 자태에 기대를 표하며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이 예쁘게 가정을 꾸려나가기를 기원하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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