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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20기 영수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0기 출연자 영수가 결혼 소식을 전하며 그동안 사용했던 방송상의 이름을 내려놓고 본연의 삶으로 돌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20기 영수는 개인 SNS를 통해 얼마 전 결혼식을 올렸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20기 영수는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사람으로서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해 글을 쓰게 됐다고 설명했다.
20기 영수는 "좋은 관계의 시작은 노력이 필요 없이 자석처럼 서로에게 끌리는 것이라 믿었는데 아내와의 시작이 바로 그러했다"며 배우자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먹기 번거로운 LA갈비를 자신에게는 살코기만 잘라주고 본인은 뼈 부위가 맛있다며 야무지게 뜯는 아내의 모습에서 불행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얻어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결혼을 위해 지나온 여정을 반추해본 20기 영수는 지쳐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았으나 그런 과정들이 본인을 성장시켜 지금의 아내를 품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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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20기 영수 인스타그램) |
20기 영수는 앞으로 마주할 고난과 다툼 앞에서도 결과보다 과정에 충실하며 함께 헤쳐 나간다면 서로를 더 좋은 관계로 만들어줄 것이라 믿는다는 다짐을 덧붙였다. 20기 영수는 이번 게시물을 마지막으로 20기 영수라는 묵직한 이름표를 내려놓고, 앞으로는 인간 노주형이자 의사 노주형으로서의 삶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와 함께 20기 영수는 아내와 함께한 결혼식 사진과 신혼여행 중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20기 영수는 남규홍 PD를 비롯한 제작진과 출연 당시 부족한 모습을 좋게 봐준 시청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2024년 방송된 ‘나는 솔로’ 20기에서 소아과 의사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노주형은 이제 한 가정의 남편으로서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한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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