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가드닥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울지사에 백미 2톤 기부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3 17:50:22
  • -
  • +
  • 인쇄
▲넥가드닥터가 백미 2톤을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기부했다. 사진은 적십자사 서울 북부봉사관에서 전달받은 적십자봉사원들 (사진=넥가드닥터)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넥가드닥터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백미 2톤을 기부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가 넥가드닥터로부터 백미 20KG 100포를 기부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넥가드닥터의 백미 기부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제조사인 현대메디칼과 총판을 맡은 발상코퍼레이션이 함께했다.

기부받은 백미는 적십자봉사원이 평소 결연하고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전달하는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된다.

적십자봉사원들은 이번 넥가드닥터가 기부한 백미를 직접 홀몸어르신,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등에 전달하며 정서지원과 함께 추가 지원 필요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이강자 중랑지구협의회 회장은 “귀한 쌀을 지원해 주신 현대메디칼에 감사드린다”며, “적십자봉사원들은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전해드리며 안부를 여쭙겠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넥가드닥터 관계자는 “해당 제품을 판매하면서 받은 많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싶은 마음에 기부를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하는 넥가드닥터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