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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오진 제1차관이 28일 오전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현장을 방문해 폭우 피해복구 현황과 자연재해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사진: 국토교통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최근 예상하기 어려운 기상이변이 계속됨에 따라 김오진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전 김오진 제1차관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현장을 방문해 피해복구 현황과 자연재해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서부내륙고속도로 충남 청양~예산 구간 공사현장은 최근 충청권 일대에 내린 폭우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사면 붕괴로 피해를 입었다.
사고 직후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신속하게 현장조사 후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 차관은 이날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국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최근 예상이 어려운 기상이변이 계속되는 가운데 건설현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선제적인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차관은 비탈면 유실 사고 피해 현장을 살펴보며 “공사 현장 및 주변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작업 안전에 유의하여 조속한 복구를 진행할 것”을 지시했다.
그러면서 김 차관은 “집중호우 등에 취약하고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비탈면에 대한 집중점검 및 관리가 필요하고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자연재난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이에 대비한 도로건설 안전 매뉴얼에 대한 근본적 정비도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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