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앞장서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08-27 16: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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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대응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 추진

 

▲기후 위기대응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 추진 (자료제공 : 한국수산자원공단)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하여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이사장 이춘우)은 이번 에너지의 날에 정부·공공기관 662개소 등 전국적 참여가 이루어졌으며, 총 47만 kWh의 전기 절감 효과를 달성하였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제19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전력피크 타임 에너지 설정온도 2℃ 올리기, 21시부터 소등하기 등 에너지 절약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이번 에너지의 날에는 정부·공공기관 662개소 등 전국적 참여가 이루어졌으며, 총 47만 kWh의 전기 절감 효과를 달성하였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이외에도 에너지 절약 캠페인으로 쿨 맵시 옷차림, 대기전력 차단, 단열 에어캡 부착, 일조량을 활용한 조명 부분 소등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실천하며 에너지 절약을 통한 탄소 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석희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장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하여 생활 속에서 에너지 절약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라며,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 캠페인 동참을 독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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