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웨일즈 크리에이터 4인, 코엑스 옥외 광고 캠페인 성료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2 17: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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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골든웨일즈)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골든웨일즈가 서울 코엑스 스타필드에서 진행된 크리에이터 인씨, 제이미포유, 쏭냥, 지유 등 총 4인의 옥외 광고 캠페인이 성료 했다.

해당 캠페인은 MZ 세대의 ‘성지'이자 수많은 방문객의 ‘인증샷’ 장소로도 유명한 코엑스 별마당에서 대중들과 크리에이터와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기획됐다. 별마당 도서관 인근과 라이브 플라자 등에 설치된 총 8개 기둥에서 송출되는 영상으로 전개됐다.

실제로 캠페인이 진행된 기간 동안 일 평균 15만 명, 주말 평균 25만 명 방문 등 약 125만 명 이상이 해당 공간에 방문해 자연스레 광고 노출 효과 또한 상당했으며, 크리에이터의 인지도 또한 제고했다고 기업은 설명했다.

크리에이터 산업은 꾸준히 성장 중이다. 여기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또한 늘어나는 추세다.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 내 인재 발굴, 해외 진출 등에 올해 예산 101억 원을 투입하는 등 산업의 성장세는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골든웨일즈 또한 초기창업 패키지, B.스타트업 미디어 콘텐츠 마케팅 등 정부와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을 강화하고, 성장 및 교육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신홍규 골든웨일즈 대표는 “실제 영상 내 비주얼 캠페인에만 그치지 않고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온.오프라인 마케팅도 동시에 전개해 더 큰 반응을 이끌었다"라며, "앞으로도 소속 크리에이터와 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다양하게 만들어, 크리에이터 중심의 커뮤니티를 점점 더 강화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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