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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부안군 계화면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2㏊가 탔다.(사진=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11일 오전 11시 41분께 전북 부안군 계화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2㏊가 소실됐다. 산림당국은 진화 차량 7대와 인력 14명 등을 현장에 투입해 33분 만인 낮 12시 14분께 불을 모두 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벌초 작업 과정에서 불이 났다는 현장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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