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디에스 아토크림 주문 폭주로 ‘일시 품절’...재입고 문의 이어져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8 15: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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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몽디에스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아기화장품 브랜드 몽디에스의 육아템 아토크림이 주문폭주로 일시품절된 가운데 오는 3월 초 재입고될 예정이다.

몽디에스는 “사계절 내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토크림이 주문 폭주로 인해 일시 품절되었다”며 재고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오는 3월 초 재입고될 예정이다.

아토크림은 1회 사용으로 100시간 피부 보습 지속에 도움을 주며, 건조에 의한 일시적 가려움 완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몽디에스 베스트셀러다.

특히 이 제품은 EWG 그린 등급의 엄선된 성분으로 이뤄져 있으며, 이브 비건 인증, 미국 PETA 인증, 독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등급 등 엄격한 품질관리를 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한편, 몽디에스는 48만 회원 수를 보유 중인 아기 브랜드로, 5년 연속 아기화장품 브랜드 평판 1위, 6년 연속 BBKI 우리 아이를 위한 베스트 브랜드 1위 등의 이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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