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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기안전공사 ESS안전성 평가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사진: 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신재생에너지설비의 전 과정에 대한 안전성 평가를 통한 전기재해 예방을 위해 ESS 안전성평가센터를 개소한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5일 전북 완주군 봉동읍에서 ESS 안전성평가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박지현 사장을 비롯해 안호영 의원, 조배숙 의원, 산업통상자원부 황윤길 과장, 전북도 김종훈 부지사, 완주군 유희태 군수, 완주군의회 서남용 의장, 한국에너지 기술평가원 양훈철 본부장 및 이차전지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ESS 안전성평가센터는 연명적 16.654㎡(약 5000평) 규모에 센터동 및 ESS, 태양광, 수소연료전지 등 실증설비를 포함하고 있다.
지난 2023년 1단계 실증설비 공사가 마무리됐으며, 올해는 태양광, 수소연료전지 및 기타 시험설비 등 2단계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2025년까지 신재생 설비의 안전성 평가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공사는 지난 16일 신규 국가사업 ‘대용량 고출력 무정전전원장치 위험성평가 및 안전기술 개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세계 최초 대용량 무정전전원장치 검증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세계최초 대용량 무정전전원장치 검증 시스템을 구축하여 ESS 안전성평가센터 실증설비와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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