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국 소비자 매체 위치(Which?)가 발표한 ‘상냉장·하냉동’ 냉장고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삼성전자의 3개 모델(RB38A7B6BB1, RB38A7B53S9, RB38A7B5312)(사진, 삼성전자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영국 소비자 매체에서 온도 안정성, 에너지 등 6개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으며 소비자에게 추천할만한 제품으로 삼성 냉장고가 선정됐다.
삼성전자가 최근 영국 소비자 매체 ‘위치(Which)’가 발표한 ‘상냉장·하냉동(BMF, Bottom Mount Freezer)’ 냉장고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삼성 냉장고는 지난해 12월 양문형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지난달에는 1도어 냉장고 부문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앞서 4개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더불어 ‘추천 제품(Best Buys)’으로 선정돼 이른바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영국에서 1957년 창간된 공신력 있는 소비자 매체인 위치는 다양한 분야의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테스트한 후 ‘추천 제품’과 ‘비추천 제품’을 발표하고 있다.
위치의 이번 상냉장·하냉동 냉장고 평가는 총 28개 브랜드와 160개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삼성전자의 3개 모델(▲RB38A7B6BB1 ▲RB38A7B53S9 ▲RB38A7B5312)이 총점 90점으로 공동 1위를 차지, 모두 ‘추천 제품’과 ‘에코 바이(Eco Buys)’에 선정됐다.
추천 제품은 총점 74점 이상의 고득점 제품에, 에코 바이는 에너지 효율이 우수하며 신뢰성이 입증된 모델에 부여한다.
해당 제품들은 지난해 5월 유럽 시장에 처음 도입돼 ▲빠른 냉각 ▲냉동 속도 ▲온도 안정성 ▲정확한 온도 등 기본 성능 ▲에너지 ▲소음 등 6개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5스타’를 받았다.
위치는 “외부 온도의 변동이 심한 경우에도 냉장고 내부 상·하칸 모두 음식을 보관하기 위한 최고의 상태로 유지됐다”며 “평가 모델 중 에너지 효율이 가장 좋고 운영 비용도 저렴했다”고 호평했다.
삼성 상냉장·하냉동 냉장고는 공동 1위에 오른 3개 모델을 포함해 총 6개의 제품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이무형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은 “영국에서 삼성 냉장고가 차별화된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에 제품 성능은 물론 에너지 소비효율을 높인 친환경 제품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