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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에서 2번째 공사 최효진 기술이사, 3번째 SK 박기석 경영본부장(사진: 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와 SK이터닉스가 친환경에너지 전기 안전을 위해 서로 손을 맞잡았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달 31일 성남시 분당구 SK이터닉스 본사에서 기후변화 대응 및 신재생에너지 안전성 향상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공사 최효진 기술이사와 김성진 사업운영처장 및 SK이터닉스 박기석 경영본부장 등이 함께 했다.
협약에는 ‘그린에너지 전기안전 분야 기술지원 및 상호 협력’, ‘예방관리 활동을 통한 전기재해 예방’, ‘전기설비 사고조사 및 원인분석을 위한 기술지원’, ‘그린에너지 전기안전 협력 및 정보 공유’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기안전공사는 세계 에너지 대전환에 발맞춘 친환경에너지 전기안전 특화기술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최효진 기술이사는 “친환경에너지 분야에 민간과 공공부분의 좋은 상생 협력 모델의 선례로, 그린에너지 전기안전 역량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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