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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마포소방서가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에서 소방안전 체험부스를 운영했다.(사진: 마포소방서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서울 마포소방서가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에서 소화기·완강기 등을 시민들이 체험해 볼 수 있는 시민참여형 부스를 운영했다.
서울 마포소방서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진행된 제18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에서 소방안전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마포구를 대포하는 축제로, 조선시대 새우젓을 비롯한 각종 물산이 거래되던 상업 중심지인 마포나루의 번영된 모습을 재현하여 그 역사와 전통을 기념하고 지역 문화를 알리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됐다.
이번 체험부스는 새우젓축제를 찾는 시민들에게 화재예방·응급처치 등 소방안전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에서 진행한 체험부스에는 3일간 총 9000여 명의 시민이 방문해 연기소화기 체험, 심폐소생술(CPR) 키오스크 교육·체험, 완강기 사용법 교육·체험, 방화복 착용 체험 등 다양한 안전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CPR 퀴즈를 통한 응급처치 교육, 흉부압박 랭킹 모드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키오스크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아울러 놀이와 같은 체험으로 어린이들의 관심도 매우 높았다.
서영배 마포소방서장은 “많은 시민들이 축제를 즐기면서 소방안전 지식도 함께 배워가는 매우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행사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며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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