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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남창희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창희가 지난 2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14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화촉을 밝히며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남창희는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렀다.
남창희는 지난 2일 본인이 진행하는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서 결혼 소식을 직접 발표하며 조용히 만나오던 연인과 결실을 맺어 하나의 길을 걷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남창희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약 4년 동안 열애를 이어온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이번 결혼식의 사회는 남창희와 20년 가까이 우정을 이어온 코미디언 조세호가 맡는다. 최근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방송 활동을 최소화해온 조세호는 절친한 동료인 남창희를 위해 고심 끝에 사회를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조세호가 결혼할 당시 남창희가 사회를 보며 의리를 과시했던 만큼, 조세호 역시 남창희의 인생 2막을 직접 축하하며 화답한다.
특히 조세호는 결혼식 사회와 더불어 같은 날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4를 통해 활동 재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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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남창희 인스타그램) |
남창희의 예비 신부에 대해서는 빼어난 미모를 갖춘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유재석은 유튜브 채널 ‘뜬뜬’에서 남창희의 아내가 정말 미인이라고 언급했으며 이동욱 역시 남창희가 오랜 시간 옆에서 지켜본 결과 연인을 극진히 아끼고 예뻐하는 사랑꾼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남창희는 2024년 7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지인들에게 연인을 소개하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2000년 SBS ‘기쁜 우리 토요일’로 데뷔한 남창희는 ‘별에서 온 그대’, ‘미스터 선샤인’ 등 인기 드라마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감초 역할을 하며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현재 라디오 DJ와 유튜브 등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남창희는 결혼 후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더 넉넉한 사람이 되어 즐거움을 드리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남창희의 새 출발과 조세호의 복귀가 같은 날 맞물리며 연예계와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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