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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일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에서 제3회 탄소중립 미래포럼이 개최됐다.(사진, 한국남동발전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온실가스 감축 신기술 도입전략 마련을 위해 전문가들이 모였다.
10일 한국남동발전에 따르면 전날 경기도 성남시 분당발전본부에서 제3회 탄소중립 미래포럼이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국내 에너지 전문가들과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화력발전소에 적용하여 대용량 온실가스 감축이 가능한 CCUS 및 암모니아 혼소발전 기술의 전략적 도입 방향을 주제로 하여 서울시립대 전봉걸 교수, 세종대 전의찬 교수 등 학계, 발전업계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포럼이 진행됐다.
먼저 CCUS기술 전문가인 공주대 권이균 교수가 ‘국내 CCUS 발전전략 및 에너지분야 추진 필요성’에 대해 발제했다. 이어 무탄소 혼소발전기술 전문가인 전력연구원 이종민 실장이 ‘암모니아 혼소발전 기술 및 이슈’에 대해 발표했으며 이후 토론이 진행했다.
토론에서는 전문가와 직원으로 구성된 패널이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을 공유하고 남동발전의 탄소중립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미래 남동발전을 이끌 MZ세대 직원으로 구성된 탄소중립 MZ소위원회 20여명도 참석했다.
이들은 온실가스 감축 신기술 도입에 대한 경제성 확보방안, 정책방향 등에 대한 전문적인 질문으로 내실있는 토론의 장을 만드는데 기여했다.
김회천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탄소중립은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국가와 기업의 미래를 결정할 가장 핵심적인 경영이슈가 됐다”면서 “오늘 포럼에서 논의된 온실가스 감축 신기술 도입전략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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