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기도청 전경(사진: 경기도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경기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직접 시행 중인 철도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대금지급 등 집중 점검한다.
경기도는 도가 직접 시행 중인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와 임금, 건설 기계장비 대금 지급 여부를 중점 점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추석 연휴 기간 도민 안전 확보와 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한 선제적 조치다.
점검은 이달 23일부터 30일까지 옥정-포천선과 도봉산-옥정선 광역철도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통안전관리, 수해 대비 체계, 화재 예방 관리 상태를 확인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
특히 연휴기간 교통량 증가에 따른 혼잡 상황에 대비하여 현장 주변 차량 동선 관리, 집중호우 발생 시 배우시설과 침수 대응 계획, 화재 예방을 위한 전기·가연성 자재 관리 상태 등 시설물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긴급 정도에 따라 조치 후 안전관리 계획에 따라 지속 추적 관찰할 방침이다.
근로자 권익 보호 차원에서는 임금 체불 여부와 장비 대금 지급 실태도 철저히 살펴 시공사와 협력업체 간 대금 결제 현황을 점검해 근로자의 정당한 권익이 침해되지 않도록 관리한다. 적발 시 즉각적인 시정조치를 요구할 계획이다.
경기도 김유래 철도건설과장은 “선제적·적극적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와 더불어 임금 및 장비 대금 지급까지 철저히 점검해 도민 안전과 근로자 권익을 동시에 지켜내겠다”며 “경기도는 도민과 근로자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고향을 찾는 분들의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현장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