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창립 23주년 맞아 '찾아가는 윤리경영' 활동 진행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3 15:35:38
  • -
  • +
  • 인쇄
▲남부발전 이승우 사장(왼쪽 첫번째)이 4월1일 23주년 사창립을 맞아 본사 각층 사무실을 방문하여 직원들에게 청렴물품을 배부하고 있다.(사진=남부발전)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남부발전이 회사 창립 23주년을 맞아 사내 윤리의식 확립과 청렴 의지를 전파하고자 ‘직접 찾아가는 윤리경영 활동’을 펼쳤다.

이번 윤리경영 활동은 전 사업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최우선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사 합동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본사는 이승우 사장과 김명수 상임감사위원이 직접 전 직원을 방문해 청렴 메시지를 담은 물품을 배부하며 청렴 의지를 전파했다.

이승우 사장은 직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그 어느 때보다 청렴과 윤리의식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가 높아지고 있다”며 “‘나 하나쯤이야’라는 그릇된 생각과 행동으로 전 직원이 어렵게 쌓아 올린 공든 탑이 무너지는 일이 없기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남부발전은) 앞으로도 청렴 최우선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청렴·윤리 활동을 시행할 예정”이라며 “조직 내 수평적 문화를 제고해 지속가능한 청렴 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합심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