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공군이 자랑하는 특수비행팀인 블랙이글스 8대로 마치 1대처럼 나는 고난도 다이아몬든 대형 비행을 선보이면서 연막으로 하늘을 수놓고 있다. /공군제공 |
4일 공군에 따르면 전날(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 기자 대피라미드 인근 상공에서 열린 ‘피라미드 에어쇼 2022’에 참가한 블랙이글스가 에어쇼를 선보였다.
![]() |
| ▲이집트 피라미드 상공을 나는 블랙이글스의 T-50기에 태극마크가 뚜렷하다. /공군 제공 |
블랙이글스는 태극 마크가 선명한 T-50 초음속 고등훈련기 겸 공격기의 곡예비행으로 지켜보는 이집트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블랙이글스는 국산 초음속 항공기 T-50B 8대로 구성된 팀으로, 고도의 팀워크를 바탕으로 다양한 종류의 특수 비행을 선보여왔다.
![]() |
| ▲블랙이글스의 T-50기7대가 편대비행을 하면서 연막으로 이집트 피라미드 상공에 궤적을 그리고 있다. /공군 제공 |
피라미드 에어쇼는 양국 공군간 우호협력을 보여주고 최근 각국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K-방산의 아프리카 진출에 기여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국과 이집트는 올해 초 성사된 K-9 자주포 수출 협상을 한 이래 FA-50 수출 및 현지 공동생산 방안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
| ▲블랙이글스의 T-50기 붉은색과 푸른색 등의 연막으로 이집트 피라미드 상공에 멋진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공군 제공 |
미국의소리(VOA) 방송은 2일 보도를 통해 최근 한국산 무기가 ‘가성비’를 내세워 세계 방산시장의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 |
| ▲블랙이글스가 이집트 피라미드 상공에서 환상적인 특수비행을 선보이고 있다. /공군 제공 |
군사 전문가인 브루스 벡톨 미국 앤젤로주립대 교수는 “한국산 무기 도입을 추진하는 폴란드가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회원국”이라면서 “한국이 나토 회원국에 무기를 판매한다는 것은 한국산 무기 체계가 그만큼 발전됐다는 점을 보여준다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 |
| ▲피라미드 에어쇼 2022에 참가한 블랙이글스의 T-50. /공군 제공 |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