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적으로 가습기는 정기적으로 물이 들어가는 전자제품이기 때문에 물때가 생기고 특히 가열식 가습기의 경우 물을 끓여서 사용하는 방식 때문에 석회질의 물때가 가습기에 남게 된다. 석회질의 가루는 가습기의 고장을 유발하기 때문에 정기적인 청소가 필수적이다.
이에 스위스 프리미엄 생활가전 브랜드 '보네코(BONECO)'의 공식수입원인 ㈜컨텍이 가열식 가습방식 시스템의 가열형 스팀 가습기 보네코 'S450’과 `S250’의 간단한 청소법을 공개했다.
미국환경보호국(EPA)은 가습기를 사용할 때 미네랄과 석회질이 들어있는 수돗물보다는 정수된 물이나 순수한 물(증류수)을 사용할 것을 권고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수돗물에 석회질이 적다는 이유로 가습기에 사용해도 무방하다는 의견이 있지만 가습기 주변에 미네랄 성분이 하얗게 말라붙는 현상은 막기는 힘들기 때문에 상시적으로 주변 청소를 해주는 것이 좋다.

우선 일반적인 가열식 가습기의 경우 공통적으로 구연산을 활용해 가습기 내부를 청소하면 석회질 얼룩이나 물때를 쉽게 제거 할 수 있다. 미지근한 물에 구연산을 섞어서 가습기 내부에 부어준 후, 작은 솔로 진동패드를 살살 문질러 주면 가습기 청소를 깨끗하게 할 수 있다.
‘보네코 가열식 가습기’의 경우는 가습기를 정기적으로 사용하다 보면 청소시기를 자동으로 알려준다. ‘보네코 가열식 가습기’의 전면 부 터치 패널에 ‘청소솔’ 모양 터치 버튼에 빨간 불이 들어오면 청소를 해야 할 시기이다.
청소를 알리는 불이 터치 버튼에 들어오면 전원코드를 빼고 ‘보네코 가열식 가습기’ 진동패드에 미지근 한 물 500ml와 구연산 한 스푼 넣어준다. 구연산은 매실이나 레몬 등에 풍부한 유기산의 일종으로 정균·해독·연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작은 솔로 5분정도 진동패드를 살살 문질러주면 석회질의 얼룩이나 물때가 지워진다.
깨끗하게 가습기의 진동패드를 구연산으로 클리닝 한 후, 물로 한 번 헹궈주고, ‘보네코 가열식 가습기’의 전원버튼을 3초간 눌러 청소모드로 진입한 후 청소기간을 1~9시간까지 설정한다. 청소모드가 끝나면 클리닝을 알리는 불은 자동으로 꺼진다.
㈜컨텍의 김준석 차장은 “보네코 가열식 가습기는 물 때 청소를 알리는 알람 기능이 탑재돼 있어 주기적으로 청소가 가능하다”며 “천연 청소 재료인 구연산을 이용해 간단하게 청소하고 가습기를 관리한다면 오랫동안 문제없이 가습기를 사용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컨텍은 스위스 프리미엄 생활가전 브랜드 '보네코(BONECO)'의 공식수입원으로 ‘보네코’ 제품의 판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12월에 출시된 스위스의 가열형 스팀 가습기 보네코 'S450’과 `S250’은 ‘스팀 증발 시스템’을 채택해, 가습기에서 생성된 스팀이 짧은 시간 내에 실내 공기를 희망하는 온도로 가습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내장된 팬이 따뜻한 증기를 식혀주면서 스팀을 생성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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