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한국수산자원공단 제공) |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조간대에 서식하는 석회조류·따개비·진주담치 등의 해조류 성장을 방해하는 생물을 제거하는 갯닦기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이춘우) 남해본부는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남해안의 바다숲 조성지 11개소에 어업인 참여 부착기질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수산공단에서 추진하는 부착기질 개선 사업이란, 연안 암반에 부착된 해조류의 서식 밀도 향상을 위한 갯닦기 작업은 조간대에 서식하는 석회조류·따개비·진주담치 등의 해조류 성장을 방해하는 생물을 제거하는 환경개선 사업이다
사업대상은 경남 7개 어촌계인 남해 원천리·홍현리·석교리, 통영 노대리·양지리·비진도 외항, 거제 예구리와 전남 4개 어촌계인 완도 청계리, 여수 개도리·서도리·유송리이며, 어업인 2천여 명이 작업에 참여한다.
장옥진 수산공단 남해본부장은 “연안 갯닦기 사업에 어업인 참여확대와 자율관리를 유도해 지속 가능한 해양생태계 복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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