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회용 컵 순환시스템 도입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사진 : 한국남부발전)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남부발전이 일회용 폐기물 줄이기를 통한 생활 밀착 탄소중립 실천은 물론, 관련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은 지난 15일 부산 본사 강당에서 부산광역시, 남구청, 문현금융단지 6개 입주 기관, SK텔레콤 및 재단법인 행복커넥트와 함께 ‘BIFC 일회용 컵 제로 시범운영’을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부산광역시 이근희 환경물 정책실장, 오은택 남구청장, 기술보증기금 조정섭 본부장, BNK부산은행 박명철 경영전략그룹장, 주택도시보증공사 윤명규 주택도시기금본부장, 한국남부발전 김우곤 기술안전본부장, 한국예탁결제원 최정철 전략기획본부장, 한국자산관리공사 신흥식 부사장, 한국주택금융공사 이규진 상임이사, SK텔레콤 이준호 부사장, 행복커넥트 박대호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
새로 도입되는 ‘다회용 컵 순환시스템’은 커피숍에서 음료 구매 시 천 원을 추가 부담하면 다회용 컵으로 주문할 수 있는데, 이 다회용 컵을 사용하고 회수기에 반납하면 현금 또는 포인트로 천 원을 환급해 주고, 반납된 컵은 지역 자활센터를 통해 수거·세척 및 위생 검사 후 매장에 재공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남부발전 김우곤 기술 안전본부장은 “처음엔 다소 번거롭고 불편하더라도 환경을 위한, 미래세대를 위한 ‘행복한 습관’을 길들이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이번 캠페인이 부산에서 성공적으로 정착되어 전국적인 확대와 ‘일회용 컵 제로 Korea’ 달성의 마중물이 되기를 희망하며 ESG 경영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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