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친환경 선박 전환지원 사업 수혜 선박인 에이치라인의 LNG추친 벌크선 HL ECO호 모습(사진, 한국해양진흥공사 제공) |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강화되는 국제 환경규제 대응 및 탄소중립을 위한 정부 정책의 일환으로 예산 130억 원, 7척 이상의 선박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김양수)는 해양수산부의 위탁을 받아 수행 중인 글로벌 저탄소 선박 정책대응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2월 22일부터 9월 27일까지 약 7개월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화되는 국제 환경규제 대응 및 탄소중립을 위한 정부 정책의 일환으로, 올해는 130억원 예산으로 7척 이상의 선박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신조선 계약에 LNG, 메탄올, 수소 등의 친환경연료 및 선박 대기오염물질 저감기술을 적용한 외항화물 운송업자로 접수 기간 내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또한 공사는 국적선사의 친환경·저탄소 선박 건조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고자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의 친환경 선박 인증 등급(1∼4등급)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급(선가의 7∼10%) 할 계획이다.
따라서, 선사는 사업 신청 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에서 발급한 친환경 선박 예비 인증서를 제출해야 하므로 인증서 발급 소요 기간을 감안하여 신청을 준비해야 한다.
최종 지원 대상자는 심사 기준과 절차에 따라 선박의 친환경도, 기업 건실도 및 사업 계획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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