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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청 전경(사진: 경기도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경기도가 해빙기·우기에 대비하여 그동안 ‘안전예방 핫라인’ 통해 안전점검을 실시했음에도 현재까지 안전조치가 완료되지 않은 노후·위험시설물에 대해 사후관리 안전점검에 나선다.
경기도는 ‘안전예방 핫라인’을 통해 안전점검을 실시한 시설물 중 노후·위험 시설물 17곳에 대해 6월까지 사후관리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 17곳은 시군 재난관리부서 및 재난관리주체 등의 의견을 수렴해 최종 선정했다. 2022년 11월 이후 ‘안전예방 핫라인’을 통해 안전점검을 실시했음에도 현재까지 안전조치가 완료되지 않은 노후·위험 시설물 중 주기적 관리가 필요한 시설물이다.
점검대상 시설물은 소규모 공동주택과 그 주변의 축대·옹벽이 대부분이나, 해빙기 낙석과 붕괴사고에 대비해 대규모 급경사지도 포함했다.
더불어 지난해 상반기에 ‘안전예방 핫라인’ 안전점검을 통해 주요 구조부의 중대결함이 확인돼 응급조치를 실시했던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변위발생 여부와 안전조치 진행상황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관리 안전점검에서는 해당 시설물의 균열, 지반침하, 기울어짐 등의 변위 여부를 정밀하게 확인해야 하는 만큼 드론(접근 곤란지역), 멀티 스테이션(정밀측량장비), LiDAR(정밀지형정보 취득 장비) 및 측정 데이터를 시각화(3D)하는 소프트웨어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다.
김영길 안전특별점검단장은 “주변에 위험한 시설물이 발견되면 ‘안전예방 핫라인’ 전용 전화, 홈페이지, 카카오톡 채널 ‘경기도민 안전예방 핫라인’을 통해 안전점검을 신청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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