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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폴리머 교육(Ⅲ), 복합재 특성 및 성형기술(사진=화학경제연구원)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화학경제연구원은 오는 7월 20~21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폴리머 교육(Ⅱ)-슈퍼EP 소재와 응용기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폴리머 교육(Ⅱ)은 슈퍼EP 소재와 응용기술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국내외에서 다루는 기술 및 이슈에 대한 기초 및 응용 지식을 배양하는 것이 목표다.
주요 의제는 ▷ 컴파운딩 가공 기술의 이해 ▷ 플래스틱의 이해 ▷ 엔지니어링 플래스틱의 이해와 응용 - mPPE ▷ Thermoplastic 첨가제에 대한 기능 및 활용 ▷ 슈퍼 엔지니어링 플래스틱 특성과 응용 - 불소계 플래스틱 ▷ 슈퍼 엔지니어링 플래스틱의 특성과 응용 - PPS ▷ 슈퍼 엔지니어링 플래스틱의 특성과 응용 - 고내열 PA ▷ 슈퍼 엔지니어링 플래스틱의 특성과 응용 - PEEK ▷ 전기자동차용 EP/슈퍼EP 응용 및 트렌드 ▷ 슈퍼 엔지니어링 플래스틱의 특성과 응용 -PCT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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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폴리머 교육(Ⅱ), 복합재 특성 및 성형기술(사진=화학경제연구원) |
연사로는 Good Solution, BYK, 한국쓰리엠, 도레이첨단소재, 듀폰코리아, 빅트렉스, 한국자동차연구원, SK케미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전반적인 국내외 동향 및 기술 현황에 대해 교육할 예정이다.
전 세계적인 ‘온실가스 배출규제 강화에 따른 환경 규제 대응’과 ‘경제 효율성 향상을 위한 연비 효율 문제’ 때문에 자동차 경량화가 중요한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산업이 점차 고도화되고 세분화 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쓰일 수 있는 소재가 필요하다.
미래자동차 등 첨단 산업의 필수적인 소재로 철보다 더 강하고 더 가벼우며 더 안전한 고성능 플래스틱이 각광받고 있다. 항공우주, 군사장비, 자동차 산업은 물론 전기·전자 등 생활용품분야로도 폭넓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화학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세계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시장은 2019년 42억 달러에서 연평균 성장률 7.0%로 성장했다. 2025년에는 6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시장은 2019년 5316억원에서 연평균 성장률 13.0%로 성장했다. 2025년에는 1조 3083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화학경제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엔지니어링 플래스틱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엔지니어링 플래스틱의 기술 및 개발 등을 한 번에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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