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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국립부산과학관이 공동 특별전 2050 탄소제로시티와 연계하여 기후 위기를 주제로 그 중대성과 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에 대해 특별강연에서 이야기한다.
국립부산과학관(김영환)이 14일에 이어 28일 기후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이해하고,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별강연은 현재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공동 특별전 2050 탄소제로시티와 연계하여 기후 위기를 주제로 그 중대성과 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28일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남성현 교수에게 기후 위기와 바다에서 찾는 공존의 지혜에 대해 들어본다.
국립부산과학관 과학 문화실 박예진 연구원은 “이번 2050 탄소제로시티 전시와 강연은 어린 친구들도 기후 변화에 대해 이해하고, 위기 대응을 위한 노력에 함께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라며 “자녀들이 살아갈 미래를 위해 부모님이 함께 방문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부산과학관은 기후 변화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공동 특별전 2050 탄소제로시티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전시 관람과 특별강연을 함께 신청한 관람객 대상 기념품 증정 및 추첨을 통한 경품 지급 등의 이벤트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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