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수산자원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지역 정관계 인사들과 수산분야 유관기관과 협회 및 어촌계가 참석한 가운데 시책 설명회를 가졌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이춘우)은 지난 23일 포항 라한호텔에서 열린 2023년 수산자원조성 사업 시책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당초 이번 시책 설명회는 200여 명 규모로 기획하였으나 지역 정관계 인사들과 수산분야 유관기관과 협회, 어촌계에서 대거 참석하여 300여 명 이상의 인사들이 참석하여 인산인해를 이뤘다.
수산공단이 개최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 일상 회복 이후 수산분야 최초의 전면 대면 방식으로 열린 행사라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이번 시책 설명회에서는 수산 공단 미션과 비전,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 바다숲 조성 사업, 지방자치단체 대행사업, 수산자원 종자관리사업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다.
이춘우 수산 공단 이사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공단은 앞으로도 해양수산부와 함께 수산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 비전을 제시하고, 적극적인 소통으로 민⋅관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수산업계 모두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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