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힌남노 등 태풍 대응사례 분석 등 재난대응 역할 점검 (사진 : 울산항만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항만공사가 힌남노당 재난대응 활동을 복기하고 상황 판단 회의 및 지역 사고 수습의 지원본부 운영 시 구성원의 임무를 점검하였다.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김재균)는 지난 29일 울산항 마린센터 12층 대회의실에서 지난 9월 울산항을 강타한 제11호 태풍 ‘힌남노’내습 상황을 가정한 풍수해 재난 대비 토론 훈련을 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힌남노당시 울산항 내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울산항만공사에서 실시했던 재난대응 활동을 복기하며, 상황 판단 회의 및 지역 사고 수습 지원본부 운영 시 구성원의 임무를 점검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진행됐다.
또한 향후 풍수해 재난 발생에 대비해 ‘송다’, ‘트라세’ 등 올해 발생한 태풍 대응사례 분석하고, 행동 매뉴얼 개선 사항을 발굴하는 등 재난대응 역량의 내실을 다지는 데 힘썼다.
훈련을 주재한 UPA 김재균 사장은 “울산항은 풍수해, 지진 등 자연재난 뿐만 아니라, 선박사고, 대규모 해양오염과 같은 사회 재난이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곳”이라며, “상시 훈련을 통해 신속한 재난대응 역량을 배양하고, 항만 내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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