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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5회 한·일 건설기술 세미나에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박선규 원장이 축사하는 모습(사진: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국건설기술연구원(건설연)과 일본 국토기술혁신센터(JICE)가 건설기술 경쟁력 제고를 위해 연구성과와 최신 기술을 공유한다.
건설연은 JICE와 공동으로 이달 16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제35회 한·일 건설기술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한·일 건설기술 세미나는 1989년 교류 협정 체결 이후 매년 한국과 일본에서 번갈아 개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양국이 연구 성과와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올해 세미나는 건설연 박선규 원장과 일본 JICE 토쿠야마 히데오 이사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전문가 32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하천, 도로, 도시·주택·지역, 기술·조달 분야에서 발표와 토의가 진행됐다. 주요 의제로는 재해·재난 대책, 지속 가능한 지구환경 보전, 데이터 기반 도시 운영, 탄소배출량 관리 시스템 등이 다뤄졌다.
또한, 오하시 분기점, 조소시 도로 휴게소, 대규모 방수 시설, 미야시타 도시 공원 등 일본 수도권 주요 인프라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 시찰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일본 현지의 시설을 직접 탐방하며 기술 운영 방식과 정책 적용 사례를 살펴본다.
박선규 원장은 “올해로 35회를 맞은 한·일 건설기술 세미나는 양국이 긴밀히 협력해 온 대표적 사례”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과 스마트 인프라 등 미래 건설 기술 분야에서 지속적이고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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