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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구급대 (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강원 동해시와 충북 충주시에서 근로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오후 2시 30분께 강원 동해시 구호동 한국동서발전 동해화력발전소 공사 현장에서 30대 근로자 A씨가 8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같은 날 오후 9시 11분께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 한 공장에서는 30대 근로자 B씨가 깊이 5m 내부로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B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B씨는 화학물질 보관 탱크 청소 작업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두 사고에 대해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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