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장작 제조공장서 화재…50대 1명 경상

이상우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0 09: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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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상주시 모서면의 캠핑용 장작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사진= 경북소방본부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10일 오전 1시 59분께 경북 상주시 모서면의 한 캠핑용 장작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50대 공장 관계자 1명이 경상을 입었다.

불은 철골조 비닐하우스 1동과 캠핑용 장작 120t 등을 태우고 약 4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본지 취재에서 상주소방서 언론홍보팀은 공장 관계자가 화재 진압 과정에서 좌측 발 부위에 부상을 입었으며 이날 화재 현장에 대한 감식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아직 파악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현장 감식 결과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발생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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