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국남동발전과 한국석유공사가 청정 수소·암모니아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한국남동발전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국남동발전이 무탄소 연료 인프라 구축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에 부응할 계획이다.
11일 한국남동발전에 따르면 지난 10일 한국석유공사와 ‘청정 수소·암모니아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 수소경제 생태계 구축 본격화에 따라 세부 이행방안을 마련하고 탄소중립에 따른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정 수소·암모니아 인수 허브 인프라 구축 사업을 함께 개발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청정 수소·암모니아 인수·저장·유통 시설 구축 및 운영’과 ‘청정 수소·암모니아 도입 및 운송’, ‘청정 수소·암모니아 혼소발전 실증’, ‘청정 암모니아 크래킹을 통한 수소생산 및 실증 등 활용’, ‘기타 청정 수소·암모니아 관련 사업 및 기술에 대한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청정 수소·암모니아를 인수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사업 공동개발의 사전 타당성 조사를 추진하여 그 결과에 따라 사업 추진 방향성을 설정하고 세부적인 사업추진계획도 수립할 예정이다.
김회천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두 기간이 주력사업의 전문성을 활용한 협업으로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을 선도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만들고자 한다”며 “성공적인 사업개발을 통해 정부 정책 이행은 물론, 중·장기적으로 동북아 수소·암모니아 허브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