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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이네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하이네켄이 ‘2024 풋볼 캠페인’을 펼치며 축구 찐팬들을 응원한다.
하이네켄이 UEFA® 챔피언스리그(UCL)의 가장 오래된 스폰서로 20년 이상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으며, 여자 챔피언스리그(UWCL)의 공식 스폰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모든 찐팬들을 위하여, Cheers!"라는 슬로건 아래 축구 하드코어팬의 고정관념을 깨고 축구를 진심으로 즐기는 사람을 찐팬으로 정의하며, 그들을 포용하고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하이네켄은 이번 캠페인의 첫 행보로 세계적인 축구 스타 버질 반 다이크(Virgil van Dijk) 선수를 글로벌 공식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축구 찐팬들의 모습을 위트있게 보여주는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는 자신의 반려 동물 등의 이름을 좋아하는 축구 선수 이름으로 부르거나, 경기를 볼 때 행운의 양말을 꼭 챙기는 등 축구를 진심으로 즐기는 팬의 모습을 유쾌하게 담아내고 있다.
또한 하이네켄은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도 전개한다. 먼저 UEFA® 챔피언스 리그가 한국 시간으로 새벽 펼쳐지기 때문에 홀로 집에서 경기를 시청하게 되는 국내 축구 팬의 아쉬움을 해소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이네켄은 24시간 항상 열려 있는 상징적인 장소이자 함께 모여 축구를 시청하는 것은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을 ‘빨래방’이라는 이색적인 장소를 컨셉으로 삼아, 국내 1위 무인빨래방 브랜드 ‘워시엔조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런드로매치’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4월 10~11일에는 워시엔조이 셀프빨래방 전시장 ‘런드리파크 문정아이파크점’에 맥주를 즐기며 UEFA® 챔피언스리그 8강전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세탁 스타디움이 마련된다. 또한 이벤트에 참석한 소비자들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런던 프리미엄 패키지(2박 3일) 등을 선물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패키지에는 결승전을 볼 수 있는 티켓과 항공권, 숙박뿐만 아니라, 당첨자들만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웰컴 이벤트와 VIP 오프닝 파티 등 축구 찐팬이라면 누구나 꿈꿔왔을 일생일대의 혜택이 제공된다. 더불어 4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 '워시엔조이' 일부 가맹 지점에서 SPOTV NOW 프리미엄 1개월 이용권 증정 이벤트 등도 마련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UEFA® 챔피언스리그 한정판 캔(500ml) 출시, 스포츠 OTT 서비스 SPOTV NOW와 함께 하는 뷰잉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 중에 있으며, 전국 편의점이나 마트, 펍 등에서 특별한 프로모션도 만나볼 수 있다.
하이네켄코리아 마케팅 디렉터 박지원 전무는 “최근 한국 내 축구의 위상이 단순 스포츠를 넘어 남녀노소에게 사랑받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확장되고 있는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내 축구팬들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할 예정”이라며 “하이네켄과 축구의 강력한 연결 고리를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며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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