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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천수 유튜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갈등을 빚었던 손흥민과 이강인이 골을 합작한 뒤 포옹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이천수가 "이 장면을 기다려왔다"며 감격하는 모습을 보였다.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26일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4차전 원정 경기에서 태국을 3대 0으로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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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천수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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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강인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득점에 성공하자 이강인은 손흥민에게 달려가 품에 안겼다. 이장면에 대해 이천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리뷰 영상을 올려 소감을 밝혔다.
영상 속에서 두 선수의 포옹 장면을 본 이천수는 "눈물이 난다"며 "이걸 얼마나 기다렸냐고 우리가"라고 소리쳤다.
이어 "이 장면이면 이제 끝났다"며 "고맙다 진짜"라고 했다. 이천수는 "흥민이 골에 강인이 지분이 들어간 아름다운 장면이 있었다"며 "우리가 꼭 보고 싶었던 장면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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