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김수현 사진 올린 이유 뭐길래..."과시 목적에 충동적 행동"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3-30 0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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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새론이 김수현과 찍은 사진을 충동적으로 올린 뒤 후회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김새론의 폭주.. 김수현 사진 왜 올렸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김새론의 지인의 말을 빌려 과거 배우 김수현과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린 후 바로 삭제한 것과 관련해 "김새론이 해당 사진을 올린 경위는 충동성과 불안정성이 공존하는 상황인 것 같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새론은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리고 3~4분만에 삭제했다"며 "그런데 이 사진을 올린 후 기사화가 되면서 엄청난 후폭풍이 일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논란이 커지자 자신의 실수 및 충동에 대해서 '후회하고 있다'는 뜻을 지인을 통해 밝혔다"며 "이와 함께 자신의 행동이 너무나 경솔했고 잘못됐다고 함께 전달했다고 하는데 김새론의 지인 역시 행동을 납득하기 힘들다고 했다"고 했다.

또 "김새론은 현재 가족과 극소수의 지인들을 제외하고 모두 연락을 끊은 상황이다"며 "입장을 따로 밝히기 보다 스스로 반성하겠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새론이 사진을 올린 경위에 대해서는 "김새론 본인도 명확하게 납득하지 못하는 모양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사진을 공개하면 어떤 파장이 일지 전혀 생각지 못했던 것 같다"며 "다만 문제의 사진이 올라온 시기를 살펴보면 그 배경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현재 김수현이 출연중인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김새론이 사진을 올린 시점은 김수현과 김지원의 키스신이 나왔다.

이에 이진호는 "그만큼 엄청난 대중들의 관심을 받은 장면이었는데 김새론 역시 해당 작품을 시청한 것으로 보인다"며 "그렇기 때문에 김새론이 사진을 올린 경위 자체가 굉장히 복잡하고 '타인이 이해하기 힘들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본인의 실책으로 자숙중인 상황에서 과거 같은 소속사에 있었던 김수현이 새로운 드라마를 통해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상황이었다"며 "그래서 잘나가는 김수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지인들에게나마 공유하고자 했던 것 같은데 지인들에게 '내가 과거에 이만큼 잘나갔다는 것을 과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충동적으로 올린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고 했다.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현재 김수현 씨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면서 "온라인 상에 퍼져 있는 사진은 과거 같은 소속사였을 당시 촬영 된 것으로 보이며 김새론 씨의 이러한 행동의 의도는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입장을 전달해 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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