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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함은정 친어머니는 오현경이었다.
2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7회에서는 채선영(오현경 분)의 과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채선영이 싸온 도시락을 먹게 된 진수지(함은정 분)는 장윤자(조미령 분)에게서 걸려 온 전화를 받았다. 장윤자는 진수지에게 "진나영(강별 분)에게 손찌검을 하다니 무슨 짓이냐"며 "엄마한테 버림 받은 널 데려다 키웠더니 은혜를 원수로 갚아도 유분수지"라며 막말했다.
이에 진수지는 "죄송하다"며 "다시는 그럴일 없을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 그리고 당직이라 바빠서 이만 끊겠다"고 하며 전화를 끊었다. 이를 본 윤가림(이시영 분)은 "너 언제까지 이렇게 당하고 살거냐"고 안타까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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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그러자 진수지는 "나 잠깐 화장실 좀 가겠다"고 한 뒤 화장실에서 오열했다. 이때 마친 사무실에 들어 온 채우리(백성현 분)은 우는 진수지 소리를 듣고 안타까워 했다.
한편 채선영의 과거가 공개됐다. 채선영은 어린 시절 진수지를 데려다 키우려 했지만 반대가 있었고 잠시 자리를 떠난 사이 사고를 당하는 바람에 진수지와 헤어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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