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패밀리' 남상지, 영화 촬영 중 교통사고 당해...이도겸 구하기 위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8 21: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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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가 이도겸 대신 사고를 당했다.

 

2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113회에서는 교통사고를 당한 유은성(남상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정애(최수린 분)은 유은혁(강다빈 분)과 신하영(이효나 분)을 굳이 분가 시키지 않고 데리고 살려는 유동구(이종원 분)와 고춘영(김선경 분)에게 분노해 이를 따지기 시작했다.

 

이때 심정숙(안연홍 분)이 가게 안으로 들어왔고 심정애는 심정숙에게 "네가 왜 여기 있냐"고 놀랐다. 이후 심정애는 심정숙이 전세 사기를 2번이나 당하고 갈데가 없어 유동구, 고춘영네 치킨집 단칸방에서 살고 있는 것을 알았다. 분노한 심정애는 유동구와 고춘영에게 또 이에 대해 따졌고 심정숙은 "언니랑 오빠는 잘못이 없다"고 했다. 이에 심정애는 "셋이서 오순도순 살아라"고 하며 떠나 버렸다.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한편 강선우(이도겸 분)의 영화 촬영이 시작됐다. 심정애와 강선주(임나영 분)는 응원하기 위해 영화 촬영장을 찾았다. 유은성 역시 첫 영화 촬영에 긴장하면서도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현장으로 갔다.

 

첫 장면은 자동자가 질주하는 장면인데 이때 브레이크가 고장나 배우가 당황하고 있을 때 강선우는 대본이 떨어져 대본을 주우려 했다. 이를 본 유은성은 강선우를 구하기 위해 달려오는 차에 뛰어 들어 강선우를 밀치고 본인이 차에 치어버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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