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함소원이 악플 때문에 정신병원에 간 사연이 눈길을 끈다.
24일 방송될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은 혜정이의 발달검사를 받은 후 자신과 똑같은 기질이 있다는 결과에 10대 시절을 소환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털어놓는 장면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은 지속적으로 쏟아지고 도를 넘어서는 비난 메시지와 악성 댓글들을 보며 고민에 빠진다. 특히 딸 혜정이에 대해 ‘표정이 없다’, ‘이 집 살면 정신병이 올 것 같다’ 등 심각한 악성 메시지를 받으면서 점점 혜정이에 대한 걱정이 늘어났던 것이다.
이에 함소원과 진화는 혜정이의 발달과 양육이 잘 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발달검사를 받으러 나선다.
함소원과 진화의 걱정과 달리 다행히 혜정이는 언어 발달 평가 시간에 글자를 척척 맞히는 실력을 보였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두 사람은 혜정이의 발달에 대해 충격적인 결과를 받게 된다.
또 함소원과 진화는 혜정이가 고립 행동 기질이 있어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지만 이대로 방치한다면 왕따까지 될 수 있다는 충격적인 결과를 받아들자, 경악하고 말았다. 이때 함소원이 혜정이가 자신과 닮은 점이 있는 것 같다며 자신 또한 학창 시절 왕따를 당했던 사연을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함소원과 진화는 '아내의 맛' 촬영 전부터 18살 연상 연하라는 점이 큰 이목을 집중 시키며 많은 악플을 달았다.
이에 대해 과거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은 악플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함소원은 진화와 함께 듀엣으로 불렀던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하던 중 악플을 발견한다.
이어 함소원은 남편을 보내고 혼자 정신병원을 찾았다. 그리고 이때 상담 결과를 듣고 있던 함소원이 “사람들이 저보고 돈에 집착한대요”라며 지금까지 한 번도 털어놓지 않았던 악플에 대한 상처를 털어놓은 것이다.
이어 처음으로 어린 나이에 겪었던 가장으로서의 무게에 대한 과거사까지 이야기하며 쏟아지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고 폭풍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동안 함소원은 남편 진화가 18살 어린것에 대한 비난은 물론 '아내의 맛' 방송에서 남편 진화나 시어머니, 시터 이모에게 무례하게 굴고 딸 혜정이 육아 방법에 대해서도 많은 비난을 받았다.
그러면서도 함소원은 자신을 향한 비난 메세지나 악플에 대해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서 의연한 자세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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