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KBSN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
■ 방송일 : 25.12.30 PM 15:30~16:30■ 진행 : 진세연, 문세윤, 조충현
■ 출연 : 이송규 사단법인 한국안전전문가협회 회장(기술사, 공학박사)
이송규 사단법인 한국안전전문가협회 회장(기술사, 공학박사)이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에 출연해 전기장판 화재, 여객선충돌사고, 비상구유도등에 대해 설명했다.
먼저 코너에서는 전기장판화재에 대해 다뤘다. 전기 장판위에 라텍스베게를 올려두면 뜨거운 열기가 방출되지 않고 모여서 고열이 되기 때문에 전기장판에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또, 라텍스 베게는 화재 시 유독가스가 나와 위험하다.
이뿐만 아니라 라텍스베게는 연기가 아닌 유독가스가 발생하기 때문에 굉장히 치명적이다.
이 회장은 전기장판을 안전하게 사용할려면 접지말고 사용해야한다고 말했다. 전기장판을 접어 사용하면 열선이 마모되기때문에 불이나기 쉽다.
화재 시 가장 필요한 필수템은 소화기가 있으며, 스프링클러가 필요하다. 또한 화재 경보기도 설치되어야 한다.
이어 코너에서는 여객선 충돌사고에 대해 다뤘다.
여객선 충돌 시 구명조끼는 배상황에 따라 구명 조끼를 입고 타는 상황이 있으며, 큰 배같은 경우 구명조끼가 의자 밑에 배치 되있기때문에 비상시에 착용할 수있다.
여객선 충돌사고가 발생했을 때 가장 기준점은 선장이나 안내방송에 초점을 맞춰야한다.
이 회장은 이어 비상구 유도등에 대해 설명했다.
생명의 유도등은 유도등을 탈출하라는 표시와 탈출구를 찾기 위해서 우측으로 가라는 표시, 왼쪽과 오른쪽 양쪽으로 가도되는 표지 등을 설명했다
유도등 표지밑에 화살표가 있는 복도통로 유도등 및 계단통로유도등의 위치는 전부 바닥에 있다. 이 유도등은 1m 이하로 규정이 되어있으며, 화재 시 연기가 발생할 경우 연기가 가벼워 위로 상승하기 때문에 전부 낮은자세로 움직이기 때문에 우리가 쉽게 보기 위해서 바닥에 설치되어 있다.
피난구유도등은 비상시에 보는 것도 있지만, 평상시에 위치를 인지하면 생명과 직결될 수 있는 유도표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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