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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내용과는 무관한 오토바이 자료사진. 지난 9일 서울 강남역 사거리에서 배달 라이더들이 교차로를 지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경기도가 이달 16~27일까지를 ‘오토바이 소음 없는 날’로 지정하고 소음관리에 나선다.
경기도는 ‘오토바이 소음없는 날’에 시군, 경찰,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도는 2023년 전국 최초로 ‘경기도 이륜자동차 소음관리 조례’를 제정했으며, 이를 근거로 올해 3월 소음관리를 위한 4개 분야 12개 중점과제를 담은 ‘경기도 이륜자동차 소음관리 계획(2025~2029)’을 수립한 바 있다.
이번 합동점검은 소음관리 계획의 일환으로 경기도 주관, 31개 시군, 경기도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 구성된 실무협의체의 협업을 통해 2주간 진행한다.
점검장소는 소음 민원 발생 구간 및 이륜자동차의 통행이 많은 36개 장소다.
해당 장소에 대해 소음 측정을 통해 운행차 소음허용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하고, 소음기 및 소음덮개 제거 등 불법 개조 여부도 점검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업을 통해 이륜자동차 사고 예방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박대근 경기도 환경보건안전과장은 “이번 점검이 그간 도민이 느꼈던 소음불편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를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 활동을 병행해 소음없는 도심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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