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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암일출사진(동해시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강원 동해시가 연말·연초 해맞이 시즌을 앞두고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숙박업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동해시는 이달 9일부터 16일까지 관내 숙박업소 131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점검은 무작위 방식으로 명예 공중위생감시원이 직접 업소를 방문하여 이뤄진다.
주요 점검내용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다.
객실 침대보·수건 등 리넨 위생관리와 객실 및 화장실 청결 상태, 숙박요금표의 접객대 게시 여부 및 게시요금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시는 숙박업소의 시설물·전기 등 안전관리 강화를 요청하고 현장에서 관련 홍보와 협조 안내도 병행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숙박업소의 위생·안전 수준 향상은 물론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머물기 좋은 도시라는 긍정적인 인상을 제공해 재방문율을 높이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용만 시 예방관리과장은 “연말연시 동해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숙박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점검을 진행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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