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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57)가 바이올린 연주자에게 성희롱 혐의로 고소당했다.
1일(이하 현지 시각) 피플, USA투데이 등 외신에 따르면 바이올린 연주자 브라이언 킹 조지프는 지난달 30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법원에 스미스와 소속사 ‘트레이볼 스튜디오 매니지먼트’를 상대로 민사 소송을 냈다. 혐의는 성희롱, 부당 해고, 보복 행위 등이다.
조지프는 스미스의 글로벌 투어 ‘Based on a True Story: 2025’에 참여 중이던 지난해 3월 라스베이거스 공연 중 자신의 호텔 방에 누군가 침입한 흔적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방 안에서는 “브라이언, 5시 30분까지 돌아올게, 우리 둘만”이라고 적힌 쪽지와 하트 그림, ‘스톤 F’라는 서명, 타인 명의 HIV 치료제, 병원 퇴원 서류, 맥주병 등이 발견됐다.
호텔 보안팀과 경찰, 투어 매니지먼트에 신고했으나 거짓말쟁이 취급을 당한 조지프는 며칠 뒤 해고 통보를 받았고, 다른 바이올린 연주자가 그의 자리를 대체했다.
조지프는 “스미스가 ’너와 나는 누구와도 없는 특별한 유대가 있다’고 말하는 등 의도적으로 그루밍해왔다”고 주장했다.
조지프는 2018년 ‘아메리카 갓 탤런트’ 시즌 13 결승 진출자다. 스미스 측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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