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Search: 1,0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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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美 국무부 장관인데…” 그놈 목소리, 사실은 AI였다
이진수 기자 2025.07.08
[매일안전신문] 누군가 인공지능(AI)으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을 사칭, 외국 외교장관 등에게 가짜 음성 및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사건이 벌어졌다. 8일(현지 시각) 워싱턴포스트(WP)는 미 국무부 전문과 국무부 고위 당국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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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유치원 20명 ‘납 중독’ 증상… “치아 까매지고 흰머리”
이진수 기자 2025.07.07
[매일안전신문] 중국 한 유치원에서 원생 20여명이 치아가 까매지고, 흰머리가 나는 등 이상 증상을 보여 검사한 결과 ‘납 중독’ 진단을 받았다.7일(현지 시각) 중국망, 지무뉴스 등에 따르면 간쑤성 톈수이시 한 유치원 원생들은 구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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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순' 달라이 라마, 中에 불만?… "130살 넘어서까지 살고 싶다"
이진수 기자 2025.07.06
[매일안전신문]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제14대 달라이 라마가 90세 생일을 앞두고 "130세 이상까지 살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중국 정부의 후계자 지명 계획에 대한 우회적 반발로 해석된다.달라이 라마는 후계자 문제와 관련, 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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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도로 한복판에 백두산호랑이 출몰… “체구 작고 말라”
이진수 기자 2025.07.04
[매일안전신문] 북한 접경 지역인 중국 지린성 도로 한복판에 야생 백두산호랑이가 나타나 유유히 걸어가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4일(이하 현지 시각) 베이징바오와 홍성신문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4시쯤 지린성 331번 국도에 다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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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인 줄” 포르투갈 해안가에 나타난 두루마리 구름
이진수 기자 2025.07.01
[매일안전신문] 포르투갈 해안가에 쓰나미를 연상하게 하는 거대한 두루마리 모양 구름이 나타나 해수욕객들을 기겁하게 만들었다.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는 지난달 29일(이하 현지 시각) 포르투갈 북부와 중부 해안에서 거대한 두루마리처럼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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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또’ 외교 결례 논란… 日 이시바 총리에 “일본님”
이진수 기자 2025.07.01
[매일안전신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를 “일본님”이라고 칭해 외교 결례 논란에 휩싸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이하 현지 시각)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일본에 자동차 관세 25%를 부과하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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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분쟁 지역서 시신 ‘무더기’ 발견… “머리 없는 사체도”
이진수 기자 2025.07.01
[매일안전신문] 멕시코 서부 시날로아주 쿨리아칸 고속도로에서 시신 20구가 무더기로 발견됐다.멕시코 일간 엘우니베르살과 레포르마는 30일(현지 시각) 시날로아주 검찰청을 인용해 쿨리아칸 지역 15번 고속도로 주변에서 시신들이 확인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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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 기부 뒤 ‘생면부지 자녀’ 50명 생긴 네덜란드 男
이진수 기자 2025.06.29
[매일안전신문] 선의의 정자 기증이 예상치 못한 결과를 낳았다. 네덜란드에서 한 남성이 난임 부부를 돕기 위해 기증한 정자가 의료 기관의 관리 소홀로 50명이 넘는 생물학적 자녀를 탄생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28일(현지 시각) 영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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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지어 바치면 사랑 이뤄져” 태국 서부 ‘가슴 섬’ 눈길
이진수 기자 2025.06.22
[매일안전신문] 브래지어를 바치면 연애운이 이뤄진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태국의 ‘가슴 모양 섬’이 화제다.21일(현지 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태국 서부 쁘라쭈압키리칸주의 섬 ‘코놈사오’는 최근 사랑을 갈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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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아빠 팔에 깔려 3살 아들도 사망
이진수 기자 2025.06.20
[매일안전신문] 말레이시아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아버지의 팔에 깔려 생후 3개월 된 아들이 함께 숨지는 비극이 발생했다. 20일(현지 시각) 싱가포르 매체 스트레이츠타임스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30분쯤 말레이시아 남부 믈라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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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 전 사라진 英 ‘전설의 배’, 세상에 모습 드러낼까
이진수 기자 2025.06.17
[매일안전신문] 제임스 쿡(1728~1779) 선장이 호주 대륙을 처음 발견할 때 탔던 영국 범선 HMS 인데버호가 25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17일(현지 시각) 영국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호주국립해양박물관(ANMM)은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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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출신 英 억만장자, 폴로 경기 중 벌에 쏘여 사망
이진수 기자 2025.06.17
[매일안전신문] 인도 출신 억만장자가 폴로 경기 도중 벌을 삼킨 뒤 급성 알레르기 반응으로 사망했다.17일(이하 현지 시각) 타임스 오브 인디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인도 자동차 부품 대기업 소나 콤스타의 선제이 카푸르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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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유골 뿌려달라”… 아내 유언 지키려다 사망한 남편
이진수 기자 2025.06.15
[매일안전신문] 에어인디아 여객기 추락 사고로 숨진 한 남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뉴스18은 13일(이하 현지 시각) 인도 남성 아르준 파톨리야(36)가 사망한 아내의 유골을 고향에 뿌리고 돌아가던 중 비행기 사고로 목숨을 잃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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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지난해 8200억 벌었다… “부동산으로만 1500억”
이진수 기자 2025.06.14
[매일안전신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가상화폐, 부동산 등으로 6억 달러(약 8200억원)를 번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 시각) 미 정부윤리청(OGE)이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다양한 사업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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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알몸 사진’ 공개한 뉴질랜드 의원… “딥페이크 위험 경고”
이진수 기자 2025.06.08
[매일안전신문] 뉴질랜드 여성 의원이 의회에서 자신의 얼굴을 합성한 나체 사진을 공개했다. 딥페이크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다. 뉴질랜드헤럴드 등에 따르면 액트당 소속 로라 맥클루어 의원은 지난달 14일(현지 시각) 의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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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트럼프와 설전… “엡스틴 파일 포함” vs “미친 사람”
이진수 기자 2025.06.06
[매일안전신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 경영자(CEO)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온라인으로 설전을 벌였다. 머스크가 트럼프를 향해 ‘엡스틴 파일’ 연루 의혹을 제기하자, 트럼프 대통령이 “미쳐버렸다”고 맞받아친 것이다.머스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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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크리켓 우승축하 행사서 압사 사고...11명 사망, 30여명 부상
강수진 기자 2025.06.05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인도에서 인기 스포츠 ‘크리켓 리그 우승 축하 행사’에 인파가 몰리며 압사 사고가 발생해 11명이 사망하고 30여명이 다쳤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P통신 등은 4일(현지시간) 오후 인도 남부 카르나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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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배우, 텍사스서 총격 사망… 동성 연인 “동성애 혐오 범죄”
이진수 기자 2025.06.03
[매일안전신문] 미국 애니메이션 ‘킹 오브 더 힐’의 성우로 활동한 배우 조너선 조스(59)가 텍사스주 자택 인근에서 총격을 받고 숨졌다. 그의 동성 배우자는 이번 사건이 “동성애 혐오 범죄”라고 주장했다.1일(현지 시각) AP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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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피셔 전 연준 부의장 별세… IMF 때 구제 금융 협상
이진수 기자 2025.06.01
[매일안전신문] 외환 위기 당시 한국을 방문해 국제통화기금(IMF) 구제 금융 협상을 벌였던 스탠리 피셔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 부의장이 31일(현지 시각) 별세했다. 향년 81세.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중앙은행은 이날 성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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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오 송금된 6억, “신의 선물”이라며 써버린 아르헨 女 철창행
이진수 기자 2025.05.25
[매일안전신문] 아르헨티나에서 정부가 실수로 보낸 공금을 “신의 선물”이라며 써버린 여성이 체포됐다.24일 아르헨티나 매체 클라린에 따르면 산루이스주에 거주하는 베로니카 알레한드라 아코스타는 양육비 8000페소(약 9500원)가 입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