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산항 신항 7부두 전경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신 기자] 부산항만공사가 3일부터 자체 개발한 AI·블록체인 기반 환적모니터링시스템 '포트-아이'(Port-i) 이용 범위를 체인포털 가입자 전체로 확대 적용한다.
포트-아이는 부산항 9개 컨테이너 터미널의 실시간 환적 상황을 연계해 선석·선박·화물 처리 현황을 한눈에 모니터링할 수 있는 AI·블록체인 기반의 지능형 시스템이다.
선박 및 화물 모니터링 및 이상 탐지, 부산항 전체 9개 터미널의 통합 선석 스케줄 제공 등 부산항 글로벌 환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지금까지 포트-아이는 부산항 이용 선사와 터미널운영사 등에만 제한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이번 확대 적용에 따라 부산항 이용자 누구나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포트-아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부산항 항만물류통합플랫폼인 체인포털에 접속해 회원 가입한 뒤 환적모니터링(Port-i)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
자세한 기능 안내는 포트-아이 누리집에서 사용 안내문을 내려받아 확인할 수 있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포트-아이 확대 적용을 계기로 모든 항만 이용자의 정보 접근성과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지속해서 반영해 시스템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하수 산림청 차장, 추석맞이 임산물 특별판매전 방문](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5/p1065600567087201_221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⑥] 소리꾼 손아선과 함께한 완주 ‘미술여행’ 현장](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1381231976_983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⑤] 완주 미술여행, 대둔산에서 소리를 담다](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0544715712_2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