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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가 농민들이 아무 걱정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안정적 영농 환경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 1월 농어촌공사 순창지사장으로 취임한 김민수 지사장은 물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단순한 용수 공급을 넘어 자산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7년 전국에 있는 양수장과 저수지 등에 CCTV와 원격제어 감시 시스템을 설치해 물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첨단 시스템을 도입시킨 주인공이다.
순창지사 지사장 김민수는 “농어촌공사의 기본은 농민들이 안심하고 영농활동을 유지하도록 지원하는 업무가 최우선이다"며 앞으로도 "농민들이 아무 걱정 없이 농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물관리 업무에 있어서도 한치의 착오도 없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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