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서민재의 충격적인 폭로..."남태현, 필로폰 투약"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1 05: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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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민재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한 서민재가 남태현을 향한 폭로글을 게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민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태현 필로폰 함"이라며 "그리고 제 방인가 회사 캐비넷에 쓴 주사기 있고 저 때림"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민재와 남태현이 나란히 고개를 맞대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얼마 지나지 않아 서민재는 글을 삭제했다. 하지만 해당 게시글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져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 서민재 인스타그램 캡처)

이를 보고 놀란 네티즌들은 서민재의 SNS를 통해 "무슨 일이 있는 거냐", "위험하다면 이야기해 달라"는 댓글을 달았고 이후 서민재는 "남태현 네 주사기 나한테 있다"는 추가 글을 게재해 충격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서민재의 폭로에 충격을 받은 듯한 반응을 보였고 일각에선 서민재의 SNS가 해킹 당했을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이후 서민재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남태현과의 동일한 사진이 올라오는 등 비정상적인 SNS 활동이 이어지고 있어 네티즌들의 우려를 낳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1993년생으로 29세인 서민재는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남태현은 1994년생으로 28세이며 위너의 전 멤버이자 현재 밴드 사우스클럽의 보컬리스트다.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카페 겸 바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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