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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 관동초등학교 5학년 4반 학생들이 '제23회 불조심어린이마당'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사진: 관동초등학교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경남 김해 관동초등학교 학생들이 ‘불조심어린이마당’에서 4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18일 학교 측에 따르면 관동초등학교 5학년 4반 학생들과 서동욱 교사는 ‘제23회 불조심어린이마당’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를 통해 관동초는 대회 통산 4회째 수상 달성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불조심어린이마당’은 어린이들에게 불조심 생활화와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전국 초등학교 4학년과 5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대회는 화재보험협회와 소방청이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며, 현재까지 1만1000여 학급, 31만여 명이 참여했다.
관동초는 서동욱 교사 지도하에 해당 대회에서 전국 대상과 우수상을 다수 수상한 바 있다. 올해 5학년 4반 학생들은 서 교사의 지도하에 대회에 출전하여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대회에서 서 교사와 5학년 4반 학생들은 한국 119청소년단 활동을 하고 다양한 재난 안전체험에 적극 참여하며 안전 상식을 넓혔다. 또한, 교육과정과 접목된 커리큘럼에 따라 안전에 대해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체험했으며, 생활안전 등 다양한 안전영역에 대해 역량을 강화했다.
대회에 참여한 관동초 5학년 4반 송영민 학생은 “‘불조심어린이마당’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어린이 소방관으로 거듭나는 순간이었다”며 “안전을 생활화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정순희 관동초 교장은 “경남은 불조심어린이마당 대회 지도 역량이 뛰어난 선생님들과 전국에서 가장 많은 지역이라서 1번 수상하기도 힘든데 4번이나 큰 상을 수상하여 학교의 명예를 드높인 5학년 4반 학생들과 담임선생님이 너무 자랑스럽다”며 “적극적으로 대회 참여를 응원한 학부모님들께도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관동초 학생들을 지도한 서동욱 교사는 소방학 석사학위 및 소방안전교육사 취득과 더불어 한국 교원 최초로 미국 화재폭발조사관(CFEI) 자격을 취득했다. 이러한 안전 역량을 통해 학생들을 지도하고 이와 같은 성과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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