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해 관동초등학교의 서동욱 교사와 5학년 7반 학생들이 3년 연속 ‘불조심어린이마당 대회’에서 수상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27일 학교 측에 따르면 ‘제21회 불조심 어린이 마당’에서 김해 관동초등학교 서동욱 교사와 5학년 7반 학생들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3년 연속 수상이다.
불조심어린이마당 대회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안전교육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의 조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초등학교 4·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전국적인 행사다. 화재 안전 및 생활 안전과 응급처치 등에 대한 기초 지식을 학습하고 안전에 대한 역량과 판단력 등을 평가한다.
1997년 이래로 현재까지 1만672개여 학급, 30만2890여명이 해당 행사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행사에서 김해 관동초 5학년 7반 학생들과 서동욱 교사는 완강기 체험과 소화기 체험 등 다양한 안전체험에 적극 참여하며 안전상식을 넓혔다.
또한, 교육과정과 접목된 커리큘럼에 따라 안전에 대해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체험했으며 생활안전 등 다양한 안전영역에 대해 역량을 강화하여 ‘우수상’을 수상했다.
5학년 7반 이재원(12) 학생은 “불조심어린이마당을 통해 생활 속의 안전상식을 배우고 익히며 직접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안전한 생활습관을 정착시킬 수 있어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정순희 관동초등학교 교장은 “이번 대회로 안전에 대한 상식을 넓히고 안전한 생활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3년 연속으로 대회에서 수상하여 관동초를 안전명문으로 만든 5학년 7반 학생들과 선생님이 너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정 교장은 “적극적으로 이 대회 참여를 응원한 학부모님들께도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관동초 5학년 7반 학생들과 함께 대회 3년 연속 수상을 달성한 서동욱 교사는 미국 화재폭발조사관(CFEI) 자격을 한국 교원 최초로 취득했다. 또한, 지도 학생들이 ‘불조심어린이마당’ 19회, 20회대회에서 각각 우수상, 대상을 받을 수 있도록 이끌었다. /강수진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