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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서민재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태현과 함께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는 서민재가 심경을 밝혔다.
서민재는 자신의 SNS에 "저로 인해 피해 보고 상처받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절 응원해준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려서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서민재는 "제가 저지른 잘못은 온전히 제 책임"이라며 "평생 반성하고 책임져야 할 부분들에 대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서민재는 "사회 구성원의 몫을 다하며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태현, 서민재의 마약 투약 의혹은 지난해 8월 불거졌다. 당시 서민재는 자신의 SNS에 "남태현이랑 나 뽕쟁이" "제 회사 캐비넷 보세요 주사기랑" 등의 알 수 없는 말이 담긴 마약 투약 정황이 담긴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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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서민재 인스타그램) |
이후 논란이 거제시자 서민재는 "연인 사이 다툼이 있었지만 잘 화해했다"고 했지만 결국 네티즌들은 이를 경찰에 신고했고 서민재와 남태현은 마약 투약 등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지난달 18일 두 사람은 서울서부지법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와 관련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받았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남태현과 서민재를 불러 마약 검사를 진행했고, 최근 필로폰 양성 반응 결과를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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